【유엔본부·산살바도르 AP 로이터 연합】 작년 1월에 끝난 12년에 걸친 엘살바도르 내전중에 자행된 잔학행위와 수천명 민간인 학살행위의 대부분은 엘살바도르 정부군의 소행이었다고 유엔인권침해조사위원회가 15일 밝혔다.
1993-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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