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서방 선진 7개국(G7)외무,재무장관들은 러시아에 추가 원조를 제공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중에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서방의 한외교소식통이 14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G7 재무,외무장관 회의는 4월 중순에 열리거나 빌 클린턴미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4월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정상회담을 갖기 직전에 개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G7 재무,외무장관 회의는 4월 중순에 열리거나 빌 클린턴미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4월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정상회담을 갖기 직전에 개최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3-03-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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