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정기자】 박종택경남부지사가 13일 사표를 제출했다.
정년퇴임을 1년여 앞둔 박부지사는 곧 단행될 부지사인사에서 후진에게 길을 터주기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년퇴임을 1년여 앞둔 박부지사는 곧 단행될 부지사인사에서 후진에게 길을 터주기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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