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실세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추세를 반영,통화채 매매금리(1년짜리)를 0.25%포인트 내린 연11.25%로 1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통화채금리는 지난해 11월2일 연13%에서 12.25%로 내린이후 모두 7차례에 걸쳐 1.75%포인트가 인하됐다.
이날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7년만에 가장 낮은 11·6%로 연일 최저치를 경신했으며 양도성예금증서(CD)의 유통수익률도 발행수익률(11.8%)을 밑돈 11.78%를 기록,실세금리의 하락세가 계속됐다.
이로써 통화채금리는 지난해 11월2일 연13%에서 12.25%로 내린이후 모두 7차례에 걸쳐 1.75%포인트가 인하됐다.
이날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7년만에 가장 낮은 11·6%로 연일 최저치를 경신했으며 양도성예금증서(CD)의 유통수익률도 발행수익률(11.8%)을 밑돈 11.78%를 기록,실세금리의 하락세가 계속됐다.
1993-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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