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적 성격의 「장관 군번」
작고 단단해보이는 체구에 안경 너머로 유난히 동그래 보이는 눈이 마음씨 좋은 아저씨같은 인상을 준다.낙천적인 성격에 좀처럼 화를 내는 일이 없다.
대사보다는 장관 또는 차관을 해야 할 군번으로 주제네바·주이탈리아 3등서기관을 지낸 것을 제외하고 유럽 근무경험이 없어 독일대사 기용은 다소 뜻밖.취미는 등산과 바둑.부인정경임씨(55)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법대 ▲주홍콩총영사 ▲주뉴욕총영사 ▲주인도대사
작고 단단해보이는 체구에 안경 너머로 유난히 동그래 보이는 눈이 마음씨 좋은 아저씨같은 인상을 준다.낙천적인 성격에 좀처럼 화를 내는 일이 없다.
대사보다는 장관 또는 차관을 해야 할 군번으로 주제네바·주이탈리아 3등서기관을 지낸 것을 제외하고 유럽 근무경험이 없어 독일대사 기용은 다소 뜻밖.취미는 등산과 바둑.부인정경임씨(55)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법대 ▲주홍콩총영사 ▲주뉴욕총영사 ▲주인도대사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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