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문화방송이 벌이고 있는 「정신대 할머니 생활기금 모금운동」과 관련,8일 하오 김정남사회문화수석비서관을 보내 『어두웠던 과거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극복하는데 대통령으로서도 동참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3-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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