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소기업들을 크게 괴롭혔던 부도가 진정되고 있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중 부도업체수는 6대도시의 4백95개를 포함,전국적으로 6백77개로 어음부도율은 0·10%를 기록했다.
1월중 부도업체수 6백77개는 지난해 10월의 1천1백66개 (어음부도율 0.17%)나 12월의 1천87개 (0.15%)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지난해 1만7백69개 (중소기업부도 1만7백61개)의 기록적인 숫자를 보였던 부도업체수는 지난해 2월 5백70개에서 3월 7백46개,5월 8백72개,6월 9백27개,10월 1천1백66개로 절정을 이룬후 12월 1천87개로 떨어졌다가 1월들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1월중 서울을 비롯한 6대도시의 도산업체수는 4백95개로 작년 1월 대비 2.8% 감소했다.
도시별로는 서울 2백42개 (전년동월대비 9.7% 감소),부산 87개 (30.4% 감소),대구 79개 (29.5% 증가),광주 27개 (17.4% 증가),인천 39개 (1백16.7% 증가),대전 21개 (50.0% 감소)등을 나타냈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중 부도업체수는 6대도시의 4백95개를 포함,전국적으로 6백77개로 어음부도율은 0·10%를 기록했다.
1월중 부도업체수 6백77개는 지난해 10월의 1천1백66개 (어음부도율 0.17%)나 12월의 1천87개 (0.15%)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지난해 1만7백69개 (중소기업부도 1만7백61개)의 기록적인 숫자를 보였던 부도업체수는 지난해 2월 5백70개에서 3월 7백46개,5월 8백72개,6월 9백27개,10월 1천1백66개로 절정을 이룬후 12월 1천87개로 떨어졌다가 1월들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1월중 서울을 비롯한 6대도시의 도산업체수는 4백95개로 작년 1월 대비 2.8% 감소했다.
도시별로는 서울 2백42개 (전년동월대비 9.7% 감소),부산 87개 (30.4% 감소),대구 79개 (29.5% 증가),광주 27개 (17.4% 증가),인천 39개 (1백16.7% 증가),대전 21개 (50.0% 감소)등을 나타냈다.
1993-03-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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