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크리스 패튼 홍콩 총독은 홍콩 민주화 계획과 관련,중국과 영국간의 이견을 조정하기위한 양국간 회담이 곧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고 5일 말했다.
패튼 총독은 이날 입법평의회에서 『우리로서는 협상의 태세가 돼있다』면서 『북경 당국과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 몇가지 문제들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며 이에따라 홍콩의 정치적 장래를 논의할 양국간 회담이 개최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주 초에 중국측으로부터 회답을 받았으며 이후 회담의 조기 개최를 위해 외교 접촉을 계속했으나 아직 회담 일정을 발표할 수 없는 단계라고 밝혔다.
패튼 총독은 이날 입법평의회에서 『우리로서는 협상의 태세가 돼있다』면서 『북경 당국과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 몇가지 문제들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며 이에따라 홍콩의 정치적 장래를 논의할 양국간 회담이 개최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주 초에 중국측으로부터 회답을 받았으며 이후 회담의 조기 개최를 위해 외교 접촉을 계속했으나 아직 회담 일정을 발표할 수 없는 단계라고 밝혔다.
1993-03-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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