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저소득 시각장애인 3백75명이 무료로 개안시술을 받는다.
보사부가 4일 일선 시·도에 시달한 「93년도 시각장애인 실명예방사업 계획」에 따르면 백내장 등 실명을 초래하는 안질환을 앓고 있으나 수술받을 형편이 못되는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보수가를 적용,수술받도록 하면서 수술비용의 20%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을 전액 국고에서 지원해주기로 했다.
보사부가 4일 일선 시·도에 시달한 「93년도 시각장애인 실명예방사업 계획」에 따르면 백내장 등 실명을 초래하는 안질환을 앓고 있으나 수술받을 형편이 못되는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보수가를 적용,수술받도록 하면서 수술비용의 20%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을 전액 국고에서 지원해주기로 했다.
1993-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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