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통의 서울 월계동의 염광여상이 2일 정보산업사회에 기능인력을 육성하기위해 염광여자정보공업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개교했다.공업계 여자전문고교가 개교하기는 지난해 미림여자전산고교에 이어 두번째이다.<최병규기자>
1993-03-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