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두번째 여공고 개교

국내 두번째 여공고 개교

입력 1993-03-03 00:00
수정 1993-03-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0년전통의 서울 월계동의 염광여상이 2일 정보산업사회에 기능인력을 육성하기위해 염광여자정보공업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개교했다.공업계 여자전문고교가 개교하기는 지난해 미림여자전산고교에 이어 두번째이다.<최병규기자>

1993-03-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