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통의 서울 월계동의 염광여상이 2일 정보산업사회에 기능인력을 육성하기위해 염광여자정보공업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개교했다.공업계 여자전문고교가 개교하기는 지난해 미림여자전산고교에 이어 두번째이다.<최병규기자>
1993-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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