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유인 성폭행/10대 11명 구속·수배

여고생 유인 성폭행/10대 11명 구속·수배

입력 1993-03-01 00:00
수정 1993-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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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는 28일 오모군(15·서울K고 1년·서울 송파구 가락동)등 10대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8명을 수배했다.

서울 S중학교 동창생인 오군 등은 지난 27일 하오7시50분쯤 서울 성북구 돈암동 카페촌인 속칭 「명동골목」에서 놀러나온 장모양(16·서울K여고 1년·서울 도봉구 번3동)등 3명을 『놀러가자』며 꾀어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산16 정릉 국민학교 뒷산으로 끌고간 뒤 장양등 2명을 위협,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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