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는 저작권을 침해당했을 경우 침해자가 그로인해 얻을 수 있는 이익과 자신이 저작권 행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익 가운데 유리한쪽을 택해 배상을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민사지법 합의12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는 1일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컴퓨터 소프트웨어 생산판매업체인 (주)동서산업개발(대표 윤원식)이 소프트웨어 디스켓 판매업체인 「영맨 소프터」사장 전황용씨(서울 강남구 대치동)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같이 판시,『전씨는 동서산업개발측에 모두 1천7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서울민사지법 합의12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는 1일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컴퓨터 소프트웨어 생산판매업체인 (주)동서산업개발(대표 윤원식)이 소프트웨어 디스켓 판매업체인 「영맨 소프터」사장 전황용씨(서울 강남구 대치동)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같이 판시,『전씨는 동서산업개발측에 모두 1천7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1993-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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