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에 합격한후 대전지법판사를 거쳐 변호사로 활약했다.2선의원 출신으로 노동관계법에 해박한 노동통.
구통일민주당 시절 원내부총무와 대변인을 역임한 김영삼대통령의 측근으로 13대국회때 노동위원회위원을 지낸 경험으로 입각하게 됐다는 후문.
진보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외유내강형이라는 평이다.부인 김은숙씨(44)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와 테니스.
구통일민주당 시절 원내부총무와 대변인을 역임한 김영삼대통령의 측근으로 13대국회때 노동위원회위원을 지낸 경험으로 입각하게 됐다는 후문.
진보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외유내강형이라는 평이다.부인 김은숙씨(44)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와 테니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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