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일 중구 파나마의 콜론시에서 기예르모 엔다라 파나마 대통령 부인과 기예르모 포드 부동령 및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삼성전자의 파나마 물류센터는 총면적 4천3백평 규모로 현지 최대규모이다.
1993-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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