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미주독립투사유족회(회장 김종혁)는 이완용 후손의 재산상속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해 지난 13∼14일 이틀간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과 오렌지카운티 가든 그로버에서 교포들을 대상으로 서명작업을 벌여 1천여 교포들의 서명을 받았다.
독립투사유족회는 이미 교회등 종교단체들을 통해서도 3천여명의 서명을 받아놓은 바 있다.
독립투사유족회는 이미 교회등 종교단체들을 통해서도 3천여명의 서명을 받아놓은 바 있다.
1993-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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