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기금의 대출금리가 10일부터 현행 8%에서 5%로 인하된다.
농림수산부는 9일 축산농가의 금리부담을 덜어주고 시설이 낡은 도축장을 현대화하기 위해 ▲재해양축농가의 가축입식자금 ▲부화장시설개선자금 ▲도축장시설개선자금등 3가지의 대출금리를 10일부터 인하하기로 했다.
그동안 양축농가에 지원하는 자금의 대출금리는 시설자금 5%,가축증식등 기타자금 8%로 이원화돼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양축농가에 지원하는 모든 자금의 대출금리가 5%로 통일됐다.
농림수산부는 9일 축산농가의 금리부담을 덜어주고 시설이 낡은 도축장을 현대화하기 위해 ▲재해양축농가의 가축입식자금 ▲부화장시설개선자금 ▲도축장시설개선자금등 3가지의 대출금리를 10일부터 인하하기로 했다.
그동안 양축농가에 지원하는 자금의 대출금리는 시설자금 5%,가축증식등 기타자금 8%로 이원화돼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양축농가에 지원하는 모든 자금의 대출금리가 5%로 통일됐다.
1993-0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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