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들의 부도에 따라 회사채지급보증을 했던 대신증권을 비롯한 4개 증권사들은 1백54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급보증을 했던 논노등 3개사의 부도로 1백16억원의 피해를 입어 증권사중 손실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밝혀졌다.
동서증권은 대경식품의 지급보증으로 33억원의 손해를 입었다.
이밖에 동양증권은 지급보증을 섰던 서진식품등의 부도로 3억원,고려증권은 리버사이드호텔등의 부도로 2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급보증을 했던 논노등 3개사의 부도로 1백16억원의 피해를 입어 증권사중 손실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밝혀졌다.
동서증권은 대경식품의 지급보증으로 33억원의 손해를 입었다.
이밖에 동양증권은 지급보증을 섰던 서진식품등의 부도로 3억원,고려증권은 리버사이드호텔등의 부도로 2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1993-0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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