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안정적 해외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베트남 인도 필리핀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아르헨티나 칠레 파나마 알제리등 우리의 주요 투자진출국이면서도 투자보장협정이 체결돼 있지 않은 10개 개발도상국과 협정체결을 서두르기로 했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7일 『우리기업의 투자를 보호하고 산업구조 재조정과정에 있는 우리나라 노동집약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위해 이들 국가들과 올해안에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말 현재 이들 국가에 대한 우리나라의 투자액은 2백11건에 약 3억4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아시아 8개국,미주2개국,유럽17개국,중동 아프리카 2개국등 29개국과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했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7일 『우리기업의 투자를 보호하고 산업구조 재조정과정에 있는 우리나라 노동집약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위해 이들 국가들과 올해안에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말 현재 이들 국가에 대한 우리나라의 투자액은 2백11건에 약 3억4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아시아 8개국,미주2개국,유럽17개국,중동 아프리카 2개국등 29개국과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했다.
1993-02-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