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일본 정부는 한일간의 현안인 종군위안부(정신대)문제에대한 추가 조사결과를 늦어도 오는 4월까지 한국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정부는 현안의 조속한 타개를 위해 ▲한국측의 주장을 수용,추가 조사 보고서에 위안부의 연행이 강제로 이루어졌음을 인정한다 ▲보고서에 명기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방장관이 정부 견해로서 표명한다는 것등을 검토하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정부는 현안의 조속한 타개를 위해 ▲한국측의 주장을 수용,추가 조사 보고서에 위안부의 연행이 강제로 이루어졌음을 인정한다 ▲보고서에 명기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방장관이 정부 견해로서 표명한다는 것등을 검토하고 있다.
1993-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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