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레스 애스핀 미국방장관은 차기 회계연도 국방예산으로 현회계연도 국방 예산보다 최소한 1백40억달러 삭감된 예산안을 계획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방부 내부문서를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애스핀국방장관은 그러나 새 국방 예산안 마련과 함께 『군이 건실하고 항상 임전 태세를 갖춘 군대로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도록 각군 장관서리에게 주지시켰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미국방부 내부문서를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애스핀국방장관은 그러나 새 국방 예산안 마련과 함께 『군이 건실하고 항상 임전 태세를 갖춘 군대로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도록 각군 장관서리에게 주지시켰다고 전했다.
1993-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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