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레스 애스핀 미국방장관은 차기 회계연도 국방예산으로 현회계연도 국방 예산보다 최소한 1백40억달러 삭감된 예산안을 계획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방부 내부문서를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애스핀국방장관은 그러나 새 국방 예산안 마련과 함께 『군이 건실하고 항상 임전 태세를 갖춘 군대로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도록 각군 장관서리에게 주지시켰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미국방부 내부문서를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애스핀국방장관은 그러나 새 국방 예산안 마련과 함께 『군이 건실하고 항상 임전 태세를 갖춘 군대로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도록 각군 장관서리에게 주지시켰다고 전했다.
1993-02-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