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성수기자】 광주대 입시부정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남부경찰서는 3일 김경태씨(20·광주시 서구 유촌동)와 장모군(18·도서관학과 지원)등 2명을 업무방해혐의로 추가 구속하고 답안을 무선호출기로 주고 받은 박상태씨(21·전산통계학과 1년휴학)와 전상묵씨(22·재수생)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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