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의 최두삼 북경특파원(사진·부장급)이 2월1일자 발령에 따라 31일 현지에 부임했다.
지난 91년부터 홍콩특파원으로 일해왔던 최두삼특파원은 한중수교에 따라 지난해 12월 중국당국으로부터 특파원상주허가를 받고 그동안 부임을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중국관련기사를 현지에서 보다 밀도있고 폭넓게 심층취재 보도하게 된다.
지난 91년부터 홍콩특파원으로 일해왔던 최두삼특파원은 한중수교에 따라 지난해 12월 중국당국으로부터 특파원상주허가를 받고 그동안 부임을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중국관련기사를 현지에서 보다 밀도있고 폭넓게 심층취재 보도하게 된다.
1993-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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