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남북 고위급 회담의 북한측 대표단은 29일 한국과 남북한간의 일체의 대화를 재개할 의사가 없음을 거듭 밝혔다고 북경일보가 31일 관영 신화통신의 평양발 기사를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측이 고도의 경계심을 갖고 앞으로 실시될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북한측이 고도의 경계심을 갖고 앞으로 실시될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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