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분야의 국내시장개방문제등을 다룰 것으로 보이는 한미통신협의회가 2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린다.
체신부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2월 타결된 한미통신회담의 합의사항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통신기기의 표준 및 상호인증 문제등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미연방통신위원회(FCC)전문가들이 나와 무선통신기술과 서비스에 관한 제도 및 법규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체신부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2월 타결된 한미통신회담의 합의사항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통신기기의 표준 및 상호인증 문제등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미연방통신위원회(FCC)전문가들이 나와 무선통신기술과 서비스에 관한 제도 및 법규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1993-02-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