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최 사장 등 셋 횡령혐의로 기소

현중 최 사장 등 셋 횡령혐의로 기소

입력 1993-01-31 00:00
수정 1993-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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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비자금유출사건을 수사하고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는 30일 이 회사 최수일사장(56) 장병수전무(52) 이상영재정부장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문종박외화금융과장(35)과 임양희재무과장(35)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1993-01-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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