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30일 서울힐튼호텔에서 소속변호사 1천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김창국변호사(53·고시13회)를 2년임기가 끝난 황계용 현 회장의 후임으로 선출했다.<인터뷰 9면>
서울변호사회는 또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수 대한변호사협회장의 후임경선에 나설 후보로 이세중변호사(58·고시8회)를 추천했다.
서울변호사회는 또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수 대한변호사협회장의 후임경선에 나설 후보로 이세중변호사(58·고시8회)를 추천했다.
1993-01-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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