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30일 서울힐튼호텔에서 소속변호사 1천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김창국변호사(53·고시13회)를 2년임기가 끝난 황계용 현 회장의 후임으로 선출했다.<인터뷰 9면>
서울변호사회는 또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수 대한변호사협회장의 후임경선에 나설 후보로 이세중변호사(58·고시8회)를 추천했다.
서울변호사회는 또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수 대한변호사협회장의 후임경선에 나설 후보로 이세중변호사(58·고시8회)를 추천했다.
1993-01-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