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유선방송(케이블TV) 외국인 투자허용문제와 관련,어떠한 결정도 내린바 없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경제기획원 대변인은 이날 『지난 28일 부총리주재로 열린 지적재산권 보호에 관한 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의 요구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했으나 유선방송에 대한 외국인투자허용은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경제기획원 대변인은 이날 『지난 28일 부총리주재로 열린 지적재산권 보호에 관한 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의 요구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했으나 유선방송에 대한 외국인투자허용은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1993-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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