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근무중인 인기가수 신해철씨(25)가 지난 28일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에 또다시 구속됐다.
군수사 결과 신씨는 지난해 11월 방위병으로 입대,○○사단에 근무하면서 퇴근후나 휴일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웠다는 것이다.
신씨는 지난 89년에도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됐었다.
군수사 결과 신씨는 지난해 11월 방위병으로 입대,○○사단에 근무하면서 퇴근후나 휴일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웠다는 것이다.
신씨는 지난 89년에도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됐었다.
1993-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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