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기자】 교육부로부터 4년제 학력인정을 받지 못한 돈보스꼬예술학교(이사장 차준부)가 올해 첫신입생을 모집하면서 마치 학력인정을 받은 것처럼 허위선전해 학생을 모집,물의를 빚고 있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에 있는 돈보스꼬예술학교는 지난해 12월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인가를 받았으나 4년제 학력인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되지않은 비정규대학이다.
그러나 이 학교는 올해 첫신입생을 모집하면서 졸업후 일반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4년제 학력인정 학교인 것처럼 광고,신입생을 모집해 학력인정 사실 여부를 모르고 지원한 많은 수험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 학교는 올해 서양화·동양화·사진영상학과 등 5개 학과에 2백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에 있는 돈보스꼬예술학교는 지난해 12월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인가를 받았으나 4년제 학력인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되지않은 비정규대학이다.
그러나 이 학교는 올해 첫신입생을 모집하면서 졸업후 일반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4년제 학력인정 학교인 것처럼 광고,신입생을 모집해 학력인정 사실 여부를 모르고 지원한 많은 수험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 학교는 올해 서양화·동양화·사진영상학과 등 5개 학과에 2백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1993-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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