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반도체 다소 주춤할듯
지난해 수출을 주도했던 석유화학제품과 반도체의 수출이 올해는 다소 둔화되고 철강과 자동차,가전제품의 수출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소폭 증가했던 경공업제품의 수출은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섬유류를 중심으로 3∼4%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상공부는 27일 상오 과천청사에서 한봉수장관주재로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갖고 주요 품목의 수출전망과 수출촉진대책을 점검했다.
상공부는 이날 품목별 수출전망을 통해 중화학제품은 지난해보다 10.8%가 증가한 5백32억달러,경공업제품은 3.5%가 늘어난 2백63억달러에 각각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중화학제품가운데 전자·전기(8.8%)철강(14.4%)금속(10.0%)화공품(17.6%)자동차(27.7%)일반기계(19.7%)정밀기계(10.0%)유류제품(12.5%)의 수출증가는 두드러질 전망이나 선박(9.8% 감소)과 컨테이너(9.1% 〃)는 수주감소로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자동차는 시장다변화노력으로,철강과 화공품은 중국등 개도국의 특수에 힘입어 수출이 늘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수출을 주도했던 석유화학제품과 반도체의 수출이 올해는 다소 둔화되고 철강과 자동차,가전제품의 수출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소폭 증가했던 경공업제품의 수출은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섬유류를 중심으로 3∼4%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상공부는 27일 상오 과천청사에서 한봉수장관주재로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갖고 주요 품목의 수출전망과 수출촉진대책을 점검했다.
상공부는 이날 품목별 수출전망을 통해 중화학제품은 지난해보다 10.8%가 증가한 5백32억달러,경공업제품은 3.5%가 늘어난 2백63억달러에 각각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중화학제품가운데 전자·전기(8.8%)철강(14.4%)금속(10.0%)화공품(17.6%)자동차(27.7%)일반기계(19.7%)정밀기계(10.0%)유류제품(12.5%)의 수출증가는 두드러질 전망이나 선박(9.8% 감소)과 컨테이너(9.1% 〃)는 수주감소로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자동차는 시장다변화노력으로,철강과 화공품은 중국등 개도국의 특수에 힘입어 수출이 늘 것으로 분석됐다.
1993-0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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