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 헤리티지 재단의 세스 크롭시 아시아연구센터소장은 25일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내는 비망록에서 김영삼 한국차기대통령과의 회담등 신속한 개인외교를 통해 미국의 대아시아 안보공약을 과시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크롭시소장은 이 정책건의서에서 한국·일본등 아시아국가들이 미국의 안보공약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미야자와 일본총리와 김차기대통령을 하와이에서 만나 워싱턴∼도쿄∼서울을 연결하는 안보유대를 과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중국·러시아·일본등과 협력,북한의 핵개발을 계속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크롭시소장은 초청외교,북한 핵개발등을 포함 모두 7가지의 클린턴 행정부의 대아시아 정책조치를 건의했다.
헤리티지 재단은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연구기관이며 이 비망록은 클린턴 당선자에게 보내는 형식으로 지난 18일 작성됐다.
크롭시소장은 이 정책건의서에서 한국·일본등 아시아국가들이 미국의 안보공약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미야자와 일본총리와 김차기대통령을 하와이에서 만나 워싱턴∼도쿄∼서울을 연결하는 안보유대를 과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중국·러시아·일본등과 협력,북한의 핵개발을 계속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크롭시소장은 초청외교,북한 핵개발등을 포함 모두 7가지의 클린턴 행정부의 대아시아 정책조치를 건의했다.
헤리티지 재단은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연구기관이며 이 비망록은 클린턴 당선자에게 보내는 형식으로 지난 18일 작성됐다.
1993-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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