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북한은 작년에 한·중수교를 계기로 일방적으로 폐쇄했던 두만강하구의 국경지역 관광업을 금년에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이같은 국경지역 관광사업에 북한·중국·러시아 3국이 합작하여 규모를 확대할 것을 제의했다고 홍콩의 명보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도문발 특파원기사에서 황춘광 도문시장의 말을 인용,북한은 작년까지 중국과 합작으로 운영해 오다가 한·중수교를 계기로 일방적으로 폐쇄했던 국경지역 1일 관광코스 및 2일 관광코스를 올해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도문발 특파원기사에서 황춘광 도문시장의 말을 인용,북한은 작년까지 중국과 합작으로 운영해 오다가 한·중수교를 계기로 일방적으로 폐쇄했던 국경지역 1일 관광코스 및 2일 관광코스를 올해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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