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 정선태검사는 20일 헤비메탈그룹 「H₂O」의 리더 김준원씨(31·서울 성동구 광장동 9의6)와 사진작가 김중만씨(38)를 대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H₂O의 베이스기타연주자 강기영씨(26)를 같은혐의로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기타연주자 박현준씨도 곧 불러 조사키로 했다.
그룹 H₂O의 리더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서울 동대문구 휘경2동 43의198 사진작가 김씨집에서 대마초 5g을 나눠 피우는등 지난해 4월말부터 5월초까지 대마초 14g을 3차례에 걸쳐 함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H₂O의 베이스기타연주자 강기영씨(26)를 같은혐의로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기타연주자 박현준씨도 곧 불러 조사키로 했다.
그룹 H₂O의 리더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서울 동대문구 휘경2동 43의198 사진작가 김씨집에서 대마초 5g을 나눠 피우는등 지난해 4월말부터 5월초까지 대마초 14g을 3차례에 걸쳐 함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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