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심각한 경제위기에 처해있는 북한은 최근 휘발유를 절약하기위해 일요일이면 모든 차량의 운행을 중단시키고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심각도를 더해가고 있는 북한의 경제」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 정부는 연료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작년 1월과 10월에는 국민에게 석탄증산을,11월에는 전력의 생산및 절약을 강력히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심각도를 더해가고 있는 북한의 경제」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 정부는 연료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작년 1월과 10월에는 국민에게 석탄증산을,11월에는 전력의 생산및 절약을 강력히 호소했다고 전했다.
1993-01-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