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 연합 특약】 파키스탄의 반정부 지도자 베나지르 부토여사(38)가 12일 파키스탄 정부에 의해 국회 하원 외교위원장에 임명됐다고 의회의 한 소식통이 말했다.
이 소식통은 부토여사도 이를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정부와 반정부 단체간 화해를 위한 극적인 진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부토의 외교위원장직은 시디크 칸주 외무장관에 의해 제안됐다.
이 소식통은 부토여사도 이를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정부와 반정부 단체간 화해를 위한 극적인 진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부토의 외교위원장직은 시디크 칸주 외무장관에 의해 제안됐다.
1993-01-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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