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차기대통령은 12일 상오 여의도 민자당사에서 대통령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중인 일한협력위 최고고문인 사쿠라우치 요시오(앵내의웅)중의원의장 일행과 일·한의원연맹의 하라다 겐(원전헌)회장대행 일행을 차례로 접견하고 양국간 우호증진 방안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과거사 문제등 몇몇 현안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의 구축 차원에서 서로 지혜를 모아 원만한 해결방안이 강구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일본이 21세기를 내다보는 큰 안목에서 이러한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과거사 문제등 몇몇 현안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의 구축 차원에서 서로 지혜를 모아 원만한 해결방안이 강구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일본이 21세기를 내다보는 큰 안목에서 이러한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3-01-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