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차기대통령은 12일 상오 여의도 민자당사에서 대통령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중인 일한협력위 최고고문인 사쿠라우치 요시오(앵내의웅)중의원의장 일행과 일·한의원연맹의 하라다 겐(원전헌)회장대행 일행을 차례로 접견하고 양국간 우호증진 방안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과거사 문제등 몇몇 현안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의 구축 차원에서 서로 지혜를 모아 원만한 해결방안이 강구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일본이 21세기를 내다보는 큰 안목에서 이러한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과거사 문제등 몇몇 현안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의 구축 차원에서 서로 지혜를 모아 원만한 해결방안이 강구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일본이 21세기를 내다보는 큰 안목에서 이러한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3-01-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