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새나라·무궁화→평화·비둘기→삼천리
철도청은 오는 3·4월중에 새마을호를 비롯한 무궁화호,비둘기호등 현행 열차이름을 모두 바꾸기로 했다.
11일 철도청에 따르면 현행 열차 이름이 꽃·새이름·이념 등으로 일관성 없이 표현돼 있어 이를 일관성 있고 현 시대여건에 맞도록 하기 위해 새마을호는 새나라호로,무궁화호는 평화호,비둘기호는 삼천리호로 각각 바꾸고 통일호는 그대로 두기로 했다.
철도청은 새 열차이름을 지난해 8월15일부터 9월30일까지 현상공모한 8천2백20개 작품 가운데서 선정했다.
철도청은 오는 3·4월중에 새마을호를 비롯한 무궁화호,비둘기호등 현행 열차이름을 모두 바꾸기로 했다.
11일 철도청에 따르면 현행 열차 이름이 꽃·새이름·이념 등으로 일관성 없이 표현돼 있어 이를 일관성 있고 현 시대여건에 맞도록 하기 위해 새마을호는 새나라호로,무궁화호는 평화호,비둘기호는 삼천리호로 각각 바꾸고 통일호는 그대로 두기로 했다.
철도청은 새 열차이름을 지난해 8월15일부터 9월30일까지 현상공모한 8천2백20개 작품 가운데서 선정했다.
1993-0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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