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의 뉴욕 타임스지는 10일 90년대 들어 세계 각국의 미사일및 핵무기기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면서 그중 한가지 사례로 한국의 경우 91년이후 영국과 플루토늄 추출에 관한 계약을 추진해왔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워싱턴소재 「핵무기통제 위스컨신 프로젝트」가 집계한 걸프전이후에 있은 미사일및 핵기술 거래상황 목록을 인용,이같이 보도했으나 한국과 영국간 플루토늄 추출계약이 체결됐는지의 여부와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워싱턴소재 「핵무기통제 위스컨신 프로젝트」가 집계한 걸프전이후에 있은 미사일및 핵기술 거래상황 목록을 인용,이같이 보도했으나 한국과 영국간 플루토늄 추출계약이 체결됐는지의 여부와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993-0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