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의 양상곤(86)국가주석이 병으로 입원중이라고 외교부 대변인이 9일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은 양주석이 『몸이 좋지 않아 수일전 입원했다』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나 심각한 상태는 아닌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앞서 양주석이 10일 있을 스타니슬라브 슈스케비치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문 환영식에 참석하지 못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는데 방리 전인대상무위원장이 환영식을 주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대변인은 양주석이 『몸이 좋지 않아 수일전 입원했다』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나 심각한 상태는 아닌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앞서 양주석이 10일 있을 스타니슬라브 슈스케비치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문 환영식에 참석하지 못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는데 방리 전인대상무위원장이 환영식을 주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1-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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