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중국의 중앙은행인 중국은행(BOC)은 급속한 경제성장에 편승,올해 한국을 비롯 동남아국가에 지사 또는 합작은행을 설치할 것이라고 조병덕 BOC 부동사장(부총재)가 9일 밝혔다.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조 부동사장은 이날 중국의 외화및 무역금융을 취급하고 있는 BOC가 금년들어 아태지역에 진출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한국,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에 지사 또는 합작은행의 설치문제를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은행은 이같은 지사등의 신규 개설을 추진하기위해 현재 관계 당사국들과 협상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밖에 올해중 BOC의 모스크바 대표사무소도 지사로 승격될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조 부동사장은 이날 중국의 외화및 무역금융을 취급하고 있는 BOC가 금년들어 아태지역에 진출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한국,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에 지사 또는 합작은행의 설치문제를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은행은 이같은 지사등의 신규 개설을 추진하기위해 현재 관계 당사국들과 협상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밖에 올해중 BOC의 모스크바 대표사무소도 지사로 승격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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