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관리들의 초청으로 북경을 방문중인 이세기의원(민자)은 5일 하오 조어대 영빈관에서 오학겸 중국국무원 부총리와 단독회담을 갖고 한·중 양국간의 「새로운 관계 발전」에 관해 논의했다고 이의원의 한 측근이 6일 밝혔다.
1993-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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