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는 5일 올해 서울 이태원 분양아파트 1백30가구등 모두 50개 단지에서 6만6백7가구를 새 아파트에 입주시킬 계획이다.
올해 입주될 주공아파트는 ▲영구임대 2만6천8백75가구 ▲분양아파트 1만5백78가구 ▲사원임대 1천9백86가구 ▲근로복지아파트 1만4천3백84가구 ▲장기임대 6천7백84가구등이다.
올해 입주될 주공아파트는 ▲영구임대 2만6천8백75가구 ▲분양아파트 1만5백78가구 ▲사원임대 1천9백86가구 ▲근로복지아파트 1만4천3백84가구 ▲장기임대 6천7백84가구등이다.
1993-0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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