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간물 인권침해 390건 시정권고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정희택)는 4일 지난 한햇동안 모두 3백81건의 정정보도 중재신청을 접수·처리하고 83개 정기간행물을 자체심의,3백90건의 인권침해사례를 시정권고했다고 밝혔다.
언론중재위는 중재신청 3백81건 가운데 명예및 사생활침해 사례가 3백13건(82.2%)이었으며 피해가 구제된 것은 1백93건(54.1%)이라고 설명했다.
또 중재신청 대상매체는 일간신문 2백87건,주간신문 37건,방송 31건,월간지 15건,주간지 8건,월간신문 1건,통신 2건이었다.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정희택)는 4일 지난 한햇동안 모두 3백81건의 정정보도 중재신청을 접수·처리하고 83개 정기간행물을 자체심의,3백90건의 인권침해사례를 시정권고했다고 밝혔다.
언론중재위는 중재신청 3백81건 가운데 명예및 사생활침해 사례가 3백13건(82.2%)이었으며 피해가 구제된 것은 1백93건(54.1%)이라고 설명했다.
또 중재신청 대상매체는 일간신문 2백87건,주간신문 37건,방송 31건,월간지 15건,주간지 8건,월간신문 1건,통신 2건이었다.
1993-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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