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상오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현승종국무총리를 비롯,각부처장관·재경 3급 이상공무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3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현총리는 이날 시무식에서 『차기정부에 국정 각분야를 인계하는 과정에서 공직자들이 공평무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할 것』이라며 『침체국면에 처해있는 국가경제의 활력을 회복해 민생의 안정은 물론 다음 정부에 튼튼한 국정기반을 물려주겠다는 각오를 새로이 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이어 『6공화국정부의 마무리정책시행에 임하는 공직자들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각부처와 지방행정기관별로 지난5년간 추진해온 행정사업의 이행에 한점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자세로 마무리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현총리는 이날 시무식에서 『차기정부에 국정 각분야를 인계하는 과정에서 공직자들이 공평무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할 것』이라며 『침체국면에 처해있는 국가경제의 활력을 회복해 민생의 안정은 물론 다음 정부에 튼튼한 국정기반을 물려주겠다는 각오를 새로이 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이어 『6공화국정부의 마무리정책시행에 임하는 공직자들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각부처와 지방행정기관별로 지난5년간 추진해온 행정사업의 이행에 한점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자세로 마무리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1993-0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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