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윤화 49명 숨져/이틀새 1천73건 부상 1천2백명

연휴 윤화 49명 숨져/이틀새 1천73건 부상 1천2백명

입력 1993-01-04 00:00
수정 1993-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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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휴기간동안 전국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숨지거나 다쳤다.

경찰청은 3일 신정연휴 이틀동안 모두 1천7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49명이 숨지고 1천2백6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신정연휴기간보다 20여건이 줄어든 것이다.

1993-0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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