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0일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수배됐던 현대그룹종합기획실장 어충조씨(51)와 상무 김호일씨(47)가 자진출두함에 따라 철야조사했다.
경찰은 어씨 등이 현대그룹 계열사에 국민당 당원확보계획을 시달하는 등의 혐의가 수사결과 드러나면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이다.
경찰은 어씨 등이 현대그룹 계열사에 국민당 당원확보계획을 시달하는 등의 혐의가 수사결과 드러나면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이다.
1992-12-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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