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새정부의 첫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처리등 헌법절차를 밟기 위해 새정부가 출범하는 내년 2월25일을 전후해 단기회기의 임시국회 소집을 추진키로 했다.
민자당의 김용태원내총무는 29일 『헌법절차에 따르면 대통령의 조각은 국무총리의 제청을 받도록 돼있다』면서 『따라서 새대통령이 국무총리를 지명하고 국회의 임명동의를 받아 정식 임명한후 그의 제청을 받아 새내각을 구성하는게 원칙이므로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소집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소집시기와 관련,김총무는 『새정부 출범과 시점이 맞아야 하므로 2월25일 전후로 보면 될 것』이라면서 『회기문제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길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민자당의 김용태원내총무는 29일 『헌법절차에 따르면 대통령의 조각은 국무총리의 제청을 받도록 돼있다』면서 『따라서 새대통령이 국무총리를 지명하고 국회의 임명동의를 받아 정식 임명한후 그의 제청을 받아 새내각을 구성하는게 원칙이므로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소집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소집시기와 관련,김총무는 『새정부 출범과 시점이 맞아야 하므로 2월25일 전후로 보면 될 것』이라면서 『회기문제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길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1992-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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