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법인 형태의 외국무역업체 설립이 크게 늘고 있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지분이 50%를 넘는 외국인 갑류무역업체(수출입의 범위가 제한되지 않는 업체)는 지난 87년 34개에 불과했으나 지난 11월말 현재 4백73개로 5년간 무려 13배가 늘어났다.
국별로는 미국이 1백79개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1백11개,독일 37개,네덜란드 31개,스위스가 18개등이었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지분이 50%를 넘는 외국인 갑류무역업체(수출입의 범위가 제한되지 않는 업체)는 지난 87년 34개에 불과했으나 지난 11월말 현재 4백73개로 5년간 무려 13배가 늘어났다.
국별로는 미국이 1백79개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1백11개,독일 37개,네덜란드 31개,스위스가 18개등이었다.
1992-12-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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