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23일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각종 강력범죄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각종 강력범죄를 철저히 단속하라고 전국검찰에 지시했다.
검찰은 이날 지시에서 『최근의 대통령선거 후유증과 연말연시 분위기등으로 사회기강이 해이해진 틈을 타 각종 강력범죄가 예상돼,국민생활의 안정을 크게 위협할우려가 크다』며 『기동수사체제를 강화해 강력사건 발생즉시 전담검사는 수사지휘에만전을 기하고 현장출동태세로 범인검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택시강도·은행강도·퍽치기·아리랑치기등 연말연시에 빈번히 발생하는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할 것을 경찰에 지시하고 즉각보고체계를 갖춰 범죄발생시 신속히 범인검거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검찰은 이날 지시에서 『최근의 대통령선거 후유증과 연말연시 분위기등으로 사회기강이 해이해진 틈을 타 각종 강력범죄가 예상돼,국민생활의 안정을 크게 위협할우려가 크다』며 『기동수사체제를 강화해 강력사건 발생즉시 전담검사는 수사지휘에만전을 기하고 현장출동태세로 범인검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택시강도·은행강도·퍽치기·아리랑치기등 연말연시에 빈번히 발생하는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할 것을 경찰에 지시하고 즉각보고체계를 갖춰 범죄발생시 신속히 범인검거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1992-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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