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에 응시한 1만1천61명중 1천9백10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난달 전국 시·도별로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 수석은 평균 96점을 받은 이준선씨(39·서울)가 차지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68세인 이상규씨(경기도)로 밝혀졌다.
주택관리사에게는 3백가구 이상인 공동주택의 관리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지난 90년의 제1회 시험에서는 2천3백47명이 합격했었다.
지난달 전국 시·도별로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 수석은 평균 96점을 받은 이준선씨(39·서울)가 차지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68세인 이상규씨(경기도)로 밝혀졌다.
주택관리사에게는 3백가구 이상인 공동주택의 관리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지난 90년의 제1회 시험에서는 2천3백47명이 합격했었다.
1992-1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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